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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마존활명수> 한국 코미디영화 현재상영영화

by 읨읨미 202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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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개봉 2024.10.30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코미디
국적 대한민국
러닝타임 113분
배급 바른손이앤에이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 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 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정보

류승룡과 진선규는 <극한직업> 이후 5년만에 재회합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특별 출연하여 이 영화에 같이 출연한 브라질 3인방의 호스트를 맡게 됩니다. 류승룡과 엄혜란은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2년만에 재회합니다. 진선규는 한 인터뷰에서 극중 뽀글머리는 가발이 아닌 실제머리였다고 밝혔습니다. 파마로는 한계가 있어 실픈으로 머리를 마는 등 분장팀에서 꽤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의 촬영지 청계천과 독립기념관이 있는데 청계천의 경우 진선규 개인브이로그를 찍는 장면에서 촬영되었고, 독립기념관 같은경우 양궁대회 장면에서 촬영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종목의 경우 앵발리드에서 진행을 했는데, 앵발리드의 성격이 위인 추모시설이고 박물관 역할을 하는곳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독립기념관과 성격이 유사한 장소입니다.

줄거리

지구 반대편에서 서울로 날아온,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아마존 3인방이 도시 문명에 적응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예상을 뛰어넘는 실력을 일상 생활에서 뽐내며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동화제약과 CF를 찍었던 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조진봉 (류승룡)' 그가 근무하는 골드만 물산에서 구조조정의 타깃이 되어 아마존 깊숙이에있는 볼레도르에서 선수들을 데려와 양궁 대회 금메달을 따내야하는 미션이 주어집니다. 이 일을 추친한 '최이사(고경표)'의 말에 따르면 해당지역에서 금이 나오기 시작했고 골드만 물산과 금을 캐는 거래를 트기위해 볼레도르의 대통령이 해당 미션을 걸었다는 말이였습니다. 명예퇴직을 당해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운영하느니 과거 선출이었던지라 감독직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감독

김창주 감독은 아마존이라는 낯선 공간이 주는 신비로움을 포착하고 싶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웃을 수 있도록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모두 브라질 현지에서 촬영된 것이고 브라질 배우들과 함께 리허설도 많이 했으며 류승룡이 중심을 잡아주고 코미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내주어 현장에서 장면을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아마존 전사들이 한국에 와서 양궁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것을 재밌게 풀려고 했으며 한국에 와서 아마존 3인방이 베란다에서 맛있는 훈제 요리를 했던 장면이 이 영화의 재밌는 장면이라고 밝혔습니다.